갤러들이 이용료를 내거나 완장이 월급을 받는 것도 아닌데
왜 일반인 욕하는거나 저격글 싸는게 무슨 대단한
표현의 자유씩이나 되서 그걸 보장해줘야됨?
할말있으면 전마협대회 가던지 연락처 구해서 들이박지
누구 배알꼴리는게 나만 그런거 아니지? 하는
음침한 공감이든지 집단적 여론조성을 하고싶은데
책임도 싫고 대면도 무서워서 익명으로 해소하고 싶은게 다 아님?
니가 뭐 마라톤계의 건강한 자정작용을 하는
깨러너고 정당한 비판이니 뭐니 그런 쌉쏘리 ㄴㄴ
개똥글 싸질러도 안짜르는 무수한 관련갤중에
굳이굳이 런갤 기어들어와서 코드 끼적거리는게
많이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자너?
근데 그걸 왜 내가 봐줘야 되는데?
그거 풀어주는 갤을 넌 왜 안갔는데?
그래도 납득이 안가면 한줄로 갈음한다
'마갤은 완장맘'
러닝 이야기: 뛰는데 살이 안빠져
덜 먹어야 빠지지
구구절절 맞는말임 + 살은 식단으로 빼자
내가 부상기간동안 식단만 빡쎄게 가져갔는데 빠지더라 - dc App
자기 얘기는 별 볼 일 없으니 남 얘기로 수근덕 거리면서, 자기 자존감 채우려는 거임. 단세포적으로 남 평가하면 자기가 우월한 지위라고 착각하거든. 근데 그거 못하니까 표현의자유 어쩌고 하는거라고 생각함. 왜 표현의 자유를 존중 해야 하는 건지 모르고 그저 좋은 핑계거리로 쓰는거임.
김밥천국가서 아무것도 안시키고 오뎅국물 먹으면서 리모컨으로 롤드컵 틀어... 아줌마가 쳐다보면 '이거 원래 공짜잖아요? 내가 보고 싶은거 보면 안되요? 공산당이에요?' 라고 말해... 밥주걱으로 싸대기 맞겠지...? 그런 생각임 나는ㅇㅇ
@글쓴 런갤러(220.93) 비유2. 공짜 오뎅국물 얻어먹으면서, 사장님 오뎅국물이 좀 짜네요 이거 조미료 안쓴건가요? 궁시렁궁시렁 떠들면서 내 표현의자유 침해하지말라는거
어쩜 이리 말을 질하냐.. 부럽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