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5억원 수준의 사용료 수익보다 오세훈이 아저씨의 의지가 더 큼 실제 남산 아침에 가면 겁나 자주보이고 본인 지지율 관리에 마라톤 여는게 엄청 도움이된다고 여기저기서 이야기하더라
본인도 러닝 호감있음 + 지지율 오른거 체감함 = 존나 개최승인해줌
나도 이거라고 생각함.
근데 막상 지방선거에서 자기 뽑아줘야 할 사람들은 서울시민인데, 서울시민의 불편 민원인건 뭘까 싶기도
@mikrokosmos 서울 시민은 마라톤하는 시민탓하자너~ ㅋㅋ
@ㅇㅇ 캬 효용성 오지긴 하네. 싸움은 너네끼리해라
ㄹㅇ 오세이돈 대권의지는 정치알못도아니간 - dc App
사용료가 15억이나 해? 어마어마하네
그럼 서울시민들도 이득 아니야? 세금 ㅈㄴ 확보되는데
돈안내고 공짜로 별 이상한 시위하느라 통제하는것보다 돈내고 마라톤하는게 훨씬 낫네
사용료 90번 넘게한거 다합쳐서 고작 15억임 껌값. 어스마라톤 같이 쓰레기 대회 주최한 주관사가 얼마나 많은 돈을 가져가는지 알수있음
@ㅇㅇ 건당 15억 아니고, 5년간 15억.
@ㅇㅇ 헐 그러네
건당이어도 서울시 규모면 쥐뿔도 안 됨
행사 자체를 좋아하는거 같고 러닝 주로 깐거 엄청 자랑함
작년 국제국민마라톤 아들하고 뛰는데, 옆에서 뛰면서 인사해주시더라구요.
하지만 경쟁자가 박주민이라서 승산이 있다는거
존나 쉽네 박주민이면 박원쑨 예토전생이잖어 ㅋㅋ
박주민 갈수록 초선의 느낌은 없고 정치꾼이 되고있어서 내부컷오프 예상됨.
맨날 구질구질한 애들 정치집회보다 백배 나을듯 ㅋ
서울시 공무원 배정 0명이잖아요. 다 경찰이 통제하고 ㅋㅋ 서울시는 손해볼게없음
사고나도 경찰이 대신 욕먹음 개꿀장사
마라톤 대회 가보면 자주 오긴 하더라 ㅋㅋㅋㅋ 단상 위에서 하이파이브하고 그러는거 좋아하던데.
호감작 ㅋㅋ
특정 대회마다 vip 인사라고 나와서 사실상 선거운동하니 범인이 누구겠어
매번 대회때마다 얼굴팔러 다니고 민원이나 불편하다고 하는 사람들한테는 수용하겠다고 하고 계속 승인해주는데 정치인이 어디가겠냐 ㅋㅋㅋ
오세훈 다음에 또 출마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