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작 15억원 수준의 사용료 수익보다 


오세훈이 아저씨의 의지가 더 큼 




실제 남산 아침에 가면 겁나 자주보이고 본인 지지율 관리에 마라톤 여는게 엄청 도움이된다고 여기저기서 이야기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