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러닝한지 2년 6개월 정도 지났는데 항상 대회때는 vo2max

최대치로 뛰고 좀만 빨리 뛰어도 심박이 180 190 200까지도 올라

감... 누구는 오래 뛰면 낮아진다는데...

무튼 저번주 토요일 10k 대회를 나갔고 39분 중반대로 들어왔는데

어떤분이랑 첨부터 끝까지 같이 뛰고 마지막에만 조금 차이 나게

들어왔는데 끝나고 기록을 비교해보니 심박수 차이가 너무남

페이스도 거의 똑같은데.... 내 기준에 140대 심박은 거의 조깅수준

인데 이 사람은 최선을 다해도 이 정도 까지 안올라가는걸까??

나는 186이 평균 심박수인데.. 이걸 어떻게 해석해야함???

머가 좋고 나쁘고가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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