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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와는 달리
좁은구간을 왕복한거라
나름 왕복할때 턴 하면서 속도가 줄어드는 느낌이라
좀 쉬는듯(?)한 러닝이 아닐까...
이런건 야매인가
설렁설렁 뛰는거 아닌가.... 별생각 다하다가
아 진짜 힘들다 느끼는 순간이 3k.. ㅜㅜ
물론 더 뛸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요...
케이던스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본 뉴비입니다 ㅋㅋㅋ
어떤 부분에서 발전해야할까요!
nrc에 있는 36분짜리 장거리 러닝 가이드를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