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분뛰었는데 7분18초페이스 평균케이던스 170~180에 평균보폭이 80cm입니다. 키 183입니다 1. 보폭이 키에비해 적은편인가요? 2. 보폭을 늘리려면 어케하나요? 페이스를 줄이려면 케이던스를 더 올리기엔 무리인거같고 보폭을 늘려야하는거 같은데 보폭을 늘린다는건 발을 더 힘차게 굴러라는거죠? 발착지를 더 앞으로 내딛는식으로 보폭늘리면 오버스트라이드되는거 같아서 정강이가 아프더라구요
댓글 7
걸었나요?
ㅋㅋㅋ(121.143)2022-03-04 11:15
답글
뛰었다구요~
익명(118.235)2022-03-04 11:20
저 페이스에서는 지극히 정상 보폭인듯 싶은데..속도가 올라가면 보폭도 자연스럽게 올라감.. - dc App
그냥저냥1(thus1318)2022-03-04 11:20
답글
그렇군여~감사합니다
익명(118.235)2022-03-04 11:20
평균 케이던스 딱 180선만 맞추자
익명(223.39)2022-03-04 11:30
'달리기란 한쪽 다리로 하는 점프의 연속' 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점프란게 위로 방방 뛰어오르는게 아니라, 그 뛰어 오르는 힘을 적절히 앞으로 보내는 거겠죠. 지금 상황에서 보폭을 너무 의식하고 넓히려고 하면 껑충껑충 자세가 나옵니다. 고관절 스트레칭 정도만 하고 차차 다리의 힘이 길러지면 보폭도 넓어집니다.
익명(218.155)2022-03-04 11:34
보폭은 억지로 늘리려하지 마라. 점점 빨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거지 억지로 하면 부상만 당함.
걸었나요?
뛰었다구요~
저 페이스에서는 지극히 정상 보폭인듯 싶은데..속도가 올라가면 보폭도 자연스럽게 올라감.. - dc App
그렇군여~감사합니다
평균 케이던스 딱 180선만 맞추자
'달리기란 한쪽 다리로 하는 점프의 연속' 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점프란게 위로 방방 뛰어오르는게 아니라, 그 뛰어 오르는 힘을 적절히 앞으로 보내는 거겠죠. 지금 상황에서 보폭을 너무 의식하고 넓히려고 하면 껑충껑충 자세가 나옵니다. 고관절 스트레칭 정도만 하고 차차 다리의 힘이 길러지면 보폭도 넓어집니다.
보폭은 억지로 늘리려하지 마라. 점점 빨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늘어나는거지 억지로 하면 부상만 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