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괴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미르스타디움 트랙에서 달려봤습니다!
금요일 저녁 시간에는 한산하네요!
처음 트랙에 와보는데 엄청 커서 놀랐습니다 ㄷㄷ
반팔+바막+긴바지+장갑 장착!
트랙이 천변보다 더 추운걸까요?
몸 풀 때 추워서 벌벌 떨면서 준비운동을 했습니다 ㄷㄷ
확실히 트랙 달리기가 신경쓸게 적고 사람들 피해 다니지 않아도 되어서
온전히 나에게 집중 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왜 포인트 훈련을 트랙에서 수행하는지 이해 함!
요즘 세상이 억까가 심해서 마지막엔 세상을 잘근잘근 밟아준다는 생각으로 질주 2번을 했습니다!ㅋㅋㅋ
이 힘들걸 400m 800m 인터벌을 하시다니...
런갤 선생님들 다시 한번 리스펙!
케이던스 228??????
ㅋㅋㅋ 잘근잘근 잘 밟아줬네요
질주 하니까 스트레스 풀려서 매우 만족ㅋㅋㅋ
가끔 이렇게 질주도 해줘야겠습니다!
모두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난 내 다리를 지배할수있다 콘
우와 막판 질주 스피드가 엄청나네요 계속 단련하시면 장거리도 엄청 잘하실듯!
감사합니다 달빵햄! 꾸준하게 단련해보겠습니다!! 내일 대회 부상없이 pb 화이팅!!!!
퍼렁이 7km 수고 많으셨던 몸이시다~! 일요일도 잘보내렴 !!!
오늘은 푹 쉴 예정! 내일도 힘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