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던스를 원래 150대였는데 180에 맞춰 뛰어보려고 해봤습니다..!!
강성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 착지가 안 좋다는 말인거죠?
제가 운동화는 집에 있던 이름모를 나이키 줌 머시기를 신고 뛰었는데, 뛰어보니 러닝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러닝화도 얼른 사려구요
지금은 이 속도로 3키로, 6분 페이스로는 5~6키로 정도가 한계인데
어떤 트레이닝을 해야 러닝이 늘까요?
케이던스를 원래 150대였는데 180에 맞춰 뛰어보려고 해봤습니다..!!
강성이 뭔지 잘 모르겠는데, 착지가 안 좋다는 말인거죠?
제가 운동화는 집에 있던 이름모를 나이키 줌 머시기를 신고 뛰었는데, 뛰어보니 러닝용은 아닌 것 같습니다.. 러닝화도 얼른 사려구요
지금은 이 속도로 3키로, 6분 페이스로는 5~6키로 정도가 한계인데
어떤 트레이닝을 해야 러닝이 늘까요?
뛰고나서 평소보다 뒷꿈치랑 무릎이 좀 더 아픕니다ㅠㅠ 운동 자체를 한달쯤 쉬다가 처음 뛰어서 그런걸까요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걸까요 자세가 잘못되어 그런걸까요 셋 다겠죠....흑흑
케이던스 억지로 맞추고 있는거면 니 운동능력보다 속도를 더 내고 있다는거임. 속도ㅠ낮추고 마일리지 천천히 올려라. - dc App
요즘 트렌드는 좋은 자세보다는 자신 몸에 자연스럽게 러닝자세가 따라온다는거임. 속도 욕심내지말고(너무 천천히는 안됨 무릎고관절에ㅜ더ㅜ안좋음) 균형에ㅜ맞춰서ㅜ달리느누연습부터 하셈 - dc App
착지가 잘못되었다는 거임. 아마 빨리 달릴 때 보폭이 커지면서 뒷꿈치 착지를 하고 있을 거임. 그러면 케이던스르 올리더라도 족저근막염이 생기고 무릎이 박살남
케이던스 180대가 중요한게 아님. 난 4분50초대로 뛰어도 170후반 나오기도 하고 그럼 지나치게 낮은 케이던스는 부상을 불러올 수 있지만 무턱대고 케이던스 늘린다고 그게 정답은 아니란거지
짧은 거리 빨리 뛰면서 케이던스 올리는 건 누구나 다 함. 그게 아니라 조깅으로 10킬로 이상 뛸 때 케이던스가 낮으면 부상위험이 올라가니 케이던스 올리라고 하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