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착장 뚝에다 벤치같은거 만들어 놔서 

저번에 보니,

산책하는 사람, 러너, 라이더 등등 

선착장 cu 편의점에서 먹을 거 사서 앉아 쉬어가다

휴지통이 없으니까 뚝에다 쓰레기 막 버리던데.

그 광경을 보니, 

이용하기가 그렇더라.

적어도 옥수나들목이나 용비교 앞처럼

분리수거 휴지통은 설치해야 되는거 아닌가,

인간적으로.

선착장 편의점도 버스승객만 봤다면 거기다 입점하지 않았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