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효율적 측면에서 보면 기록추구한다고 양극화 훈련하는 러너들 많자나 같은 페이스로 계속 훈련하면 효율 떨어지니
근데 문제가 결국 러닝도 취미 활동이고 내가 엘리트 선수도 아니고 재밌으려고 뛰는건데
1. 강한 훈련하는날: 숏인터벌 롱인터벌 기준으로 강도 올려서 페이스 4분 아래로 달리니깐 너무 힘듬 ㅋㅋ
달릴때도 힘든데 훈련하기 전날부터 스트레스 받음 왜케 힘들까하고 대신 힘든만큼 훈련잘하고 가민에 훈련기록 잘찍히면 뿌듯함
2. 조깅 이지런 하는날: 되도록 페이스 6분 이내로 안들어오게 달리는데 너무 느려서 재미가 없음
뛰는 동안에도 심박이 안올라가니까 지루하고 팟캐스트 노래없으면 지겨워서 못뛰겠음
그냥 4분~5분대 페이스로 몸에 큰무리없이 신나게 달리는게 흥미 위주에서는 제일 맞는거같다 ㅋㅋ 아니면 이래서 사람들이 산을 가나봄
저걸 왜 하는데?
기록향상이지 뭐...
극히 공감합니다....4분대 페이스로 상쾌하게 달리는게 젤 재밌음 - dc App
AR주가 딱좋음 상쾌함 심박 150~155정도
개인취향일 듯 나는 숨넘어가는 포인트 훈련도 좋고~ 천천히 산책하듯 뛰는 이지런닝도 좋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