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마다 표현할때 탱탱, 딱딱 물렁 이렇게 표현들 하잖아요 고스트17 일상화겸 신고 있는데 탱탱이라기보다는 그래도 딱딱한 느낌이거든요 차라리 탱탱은 슈블2....? 사람마다 체감은 다르겠는데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ㅎㅎ
그거 아마 예전 글리세린 폼일텐디 첨엔 좀 그러다 신을수록 푹신해짐. 그만큼 미드솔 수명도 꽤 나오고..단단한거에 비해 데미지 적음. 낭중에 일상화 돌려도 꽤나 신을만함
뛸때 좋은건 못느끼는데 뛰고나면 다리가 부담이 없어서 국밥인계열일걸
아 단단이 맞는거 같기도 뭔가 브룩스가 내구성은 국밥이라고 하더라구요
@글쓴 런갤러(124.195) ㅇㅇ단단하다가 신을수록 풀린다는 느낌
@글쓴 런갤러(124.195) 그리고 얘들이 혀나 힐 이런곳이 도톰하고 착화좋아서 워킹화나 일상겸용도 괜찮음. 이번에 세일로 산거면 잘산거
@쿠가스 이미 블프 전에 샀습니다 ㅠㅠ
@글쓴 런갤러(124.195) 앗..아아...
딱딱이라기보단 단단이라고해야하나… 고스트 좋음. 뭐가 좋은지 모르겠는데 뛰어보면 좋긴 좋음.
DNA Loft 폼은 탄탄에 가까움. - dc App
고스트를 딱딱이라고 표현하면 푹신한건 줌엑스랑 써코니 신형폼 정도 밖에 없지 않나 - dc App
딱딱한 느낌인건 맞죠. 대신에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건 있어서 안정화 느낌이 강한 신발인것 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