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찍 잠자리에 누웠고 오늘은 새벽알람과 함께 기상해서 씻고 준비해서 물한잔 마시고 집앞에서 러닝전 스트레칭 오래동안 해준후에 집을나서 덕천중앞에서 차를타고 사직보조경기장 으로 이동 도착후 가볍게 몸풀고 본러닝 스타트



처음에 이지하게 시작해서 지인과 함께 한참을 수다런하며 달리다 빌드업 비스무리하게 달리다  충분히 몸이 따뜻해진것 같아  숨고르고 짧은 질주 3회 해주고  지인의 리딩하에  1.5K TT  시작  1~2랩은 호흡에 신경쓰며 지인의 등만 보고 쫒아가기 바빤던  3랩 지나며  최대한 끌어올려 질주로 달리다가  본러닝 종료



종료후 숨고르면서 걷다가 운동후 스트레칭 해주고 집으로 복귀



짧은 거리도 어떻게 뛰는냐에 따라 체감이 천차만별인것 같네요  처음으로 1.5K 로가 엄청나게 길게 느껴지던 ^^



러닝화 : 페가40 (본,질주,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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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lf 1:27:00 (231203 양산하프마라톤)
Full 3:05:09 (240317 서울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