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버페이스하지말라는 남들과는 다르게 10km pb는 초반 1km를 강하게 치고나가고 나머지 9km를 억지로 버틴게 피비인 반면 초반에 살랑살랑달리다가 후반에 기록 줄이려고 하면 안되더라... 님들은 어땠음?? 내주변도 다 초반오버페이스해서 pb만들던데 - dc official App
별 차이없음. 근데 포지티브가 훨씬 고통 스러웠음. 별 차이없지만 PB는 네거티브.
10k는 초반 1k 병목 뚫으면서 페이스잡고 쭉밀면 금방끝나죠 - dc App
병목 뚫으면서 오버페이스하고 페이스 그대로 버티며 지옥경험하고 pb
전 네거티브
전 걍 이븐하게... - dc App
구력이 많으면 포지티브 같고, 체력 안잡히고 얼마안된 런붕이들은 네가티브가 맞는듯.. 후반에 그나마 덜 털리고 호흡도 좀 덜 올라오고 ㅜㅜ
네거티브가 된다는 건 그거보다 더 잘 뛸수 있다는 방증 - dc App
꼭 그렇지는 않음. 마지막 500미터는 심박 최대로 뛰니까
이븐하게할랬는데 후반에 업힐있어서 자동 포지티브됨 ㅋㅋ 대신 마지막1km는 질주 - dc App
늘 포지티브....
포지티브가 안되서 항상 네거티브 ㅠㅠ
난 지금까지 한 모든 러닝이 다 네거티브에 가까움
거의 이븐이었네요! - dc App
10킬로는 포지티브 ㅎㅎㅎㅎㅎ
병목 오버페이스로 포지티브ㅠ - dc App
화지티브지 ㅋㅋㅋ 텐케이는 존나 버팀 - dc App
포지티브 하다가 퍼지는거지뭐. 버티면 pb고. 근데 퍼져도 pb하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