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신발경험이있으면  비교해서 알거같은데


런린이라서 여태까지 신어본 신발이 브룩스 아드레날린 , 마하6가 끝이라 모르겠음..

마하6을 오래신기도했고 , 다른신발 신어보고싶어서 데일리 조깅화를 찾고있는데 (5-20km) 


찾아본게 노바 블라스트 5 ( 가성비 갑) , 에보 sl( 발볼러라 고민중) , 네오젠 ( 착화감이 재밌다고함 , 안정성은 조금 떨어짐) 

이렇게인데 , 마하6보다 위의 러닝화들이 확실히 더 윗라인이고 더 좋은경험을 줄 확률이 높아보임? 

아님 걍 비슷비슷한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