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신발경험이있으면 비교해서 알거같은데
런린이라서 여태까지 신어본 신발이 브룩스 아드레날린 , 마하6가 끝이라 모르겠음..
마하6을 오래신기도했고 , 다른신발 신어보고싶어서 데일리 조깅화를 찾고있는데 (5-20km)
찾아본게 노바 블라스트 5 ( 가성비 갑) , 에보 sl( 발볼러라 고민중) , 네오젠 ( 착화감이 재밌다고함 , 안정성은 조금 떨어짐)
이렇게인데 , 마하6보다 위의 러닝화들이 확실히 더 윗라인이고 더 좋은경험을 줄 확률이 높아보임?
아님 걍 비슷비슷한 라인업?
에보슬은 부상과 별개로 진짜 재밌는신발이니 꼭 신어보셈
에보슬이 그래도 나름 발볼 넓은 편이고 레이싱화 스타일 쿠션 조깅 트레이닝용이라 살 가치가 있다 봄 - dc App
다 신어보고(네오젠 현재 800k , 노바 1번신어보고 늪쿠션최악이라 방출, 에보슬은 긴가민가 사팔사팔 3번ㅎㅎ) 최근에서야 마하6 신어봤는데 나는 마하6가 가장 괜찮았음~ㅎ
노바5 절대 윗급아님. 에보슬이나 네오젠 추천하는데 얘네도 윗급은 아님
경량데일리화로 마하6보다 좋은게 딱히 없는거같은디 그나마 적어준 것 중엔 에보슬이 확실히 페이스가 나는데 에보슬 발볼 여유있지않나? 마하6 와이드보다 더 넓을텐데 한번 츄라이ㄱㄱ
마하6가 노바보다 3배는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