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달리기 시작한 키빼몸 80 돼런이다.

조금씩이지만 꾸준히 펀런하는 걸 목표로 한다.

기록 세우려고 뛰는 건 아닌데 발전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하다.

날씨도 좋았고 아침에 쫘악 땀빼주고 오는 길에 순댓국 한사발 하니 극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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