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막 산 지도 몇 년 되기도 했고 죄다 검은색 계통이라,

갤에 할인글 올라온 거 보고 샀더니 하루만인 어제 왔네요. 새벽이나 밤에 입고 다니려고 밝은 걸로 골랐는데 퀄리티도 맘에 듭니다.

때마침 부모님도 운동할 때 쓸 바막 필요하다 해서 두 벌 사드렸습니다. 보통 부모님들 지방에서 브룩스 알기도 힘들고 바막이나 운동복 살 때 나이키나 골프의류 매장가서 훨씬 비싸게 사는 경우가 많은데, 글 올려준 그냥저냥1님 감사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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