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동네 살랑살랑 뛰고 있는데 어떤 아재분이 불러세우드라고


이어폰 빼고 네?? 하니까 


같이 뛰자면서 우리동네 마라톤 동호회 있다고 같이 뛰면 좋을 것 같다고 함


일단 전번주고 집에 가서 보니까 밴드 초대장 와있고 


가입하니까 


6~70년대생 아재들이 대부분이고


80년대생도 거의 없음


2월 정산 올라오길래 보니까 2월달에 2~400km대가 10명 정도


동호회원이 약 25명 정도인데 



나 같은 런정자는 여기 끼어서 뛰면 민폐겠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