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정이 빨리 끝나 어제 뛴게 너무 아쉬워
영하지 않은 포티가 이틀연속 뛰어봤습니다.

오늘은 폼을 의식해서 뛰었는데 
역시나 목표 페이스는 실패했네요;(오버페이스)

거기에 점심을 부실하게 먹어 7-8키로쯤 지났을때 배가 심하게 고팠고;;;
덕분에 12-13키로때 봉크가 와서 심박이 치솟았네요. ㅠㅠ

심박은 치솓고 기운도 빠지고 자세도 무너지고
날은 좋은데 아쉬운 러닝이었습니다.

다음엔 잘챙겨먹고 뛰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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