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누군 뭐 어떤신발은 무겁고 쿠션 금방 꺼진다면서 말이 많던데
저도 뛰다가 발이 무겁게 느껴지고 쿠션이 안느껴지는 때가 오긴하는데
끝나고 걸어서 집에 들어가다보면 다시 쿠션이 느껴지거든요?
그럼 그건 신발 문제가 아니라 본인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 피로도가 쌓인거 아닌가요?
신발이 10키로 20키로 뛰었다고 쿠션이 죽는게 말이되는건가오?
과학적으로
제가 왜 그렇게 생각하냐면
누군 뭐 어떤신발은 무겁고 쿠션 금방 꺼진다면서 말이 많던데
저도 뛰다가 발이 무겁게 느껴지고 쿠션이 안느껴지는 때가 오긴하는데
끝나고 걸어서 집에 들어가다보면 다시 쿠션이 느껴지거든요?
그럼 그건 신발 문제가 아니라 본인 체력이 떨어지고 다리 피로도가 쌓인거 아닌가요?
신발이 10키로 20키로 뛰었다고 쿠션이 죽는게 말이되는건가오?
과학적으로
오 저도 궁금합니다 러닝화 삼사개월마다 한번씩 바꿔야된다는데 ㅋㅋ - dc App
다른 브랜드 다 괜찮았는데 유독 뉴발꺼만 꺼지는게 느껴져서 기분탓인건지 뭔지 참 ..
뛸때랑 걸을때랑 충격량이 달라서 걸어오면서 쿠션이 좀 회복된건 아닐까요? - dc App
제 생각에도 이게 맞는 것 같아요! - dc App
아님 쿠션 죽으면 내 몸과 폼을 회복시켜도 폼이 죽은게 느껴짐. 첫발 딛으면 반발도 없고 충격 흡수도 없고 런리핏 같은데만 봐도 과학적 자료는 넘침
아님 그냥 느껴짐
런닝이라는 운동이 시작된지 1~2년 지난게 아닌데 이미 데이터는 차고 넘칠정도로 쌓여 있음. 런닝화를 만드는 회사 조차 10k만 뛰라고 만드는게 있고 그 이상 뛸수 있는 것들 다 분류함. 상식적으로 1시간씩 지속적으로 충격 에너지가 가해지는데 쿠션이 처음과 똑같은 상태를 유지 한다는게 말이 됨? 좀 상식적으로 살자
페가수스플러스의경우, 15k 지점부터 쿠션기능이 확 떨어진게 체감이 되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