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날씨도 쌀쌀해지고,

게다가 바람도 좀 쎄게 불어서,

4~5k쯤 되면 힘드네.

아랫배가 아프니까 그럼

설사 나올 것 같아서

후다닥 복귀하는데,

복귀하는 것도 고통임.

근데 막상 집에 와서 몸 뜨듯하게 하고 있음

귀신같이 배아픈게 풀림.

러닝 시작이래 3번째 맞는 겨울이지만,

개초보라 방법이 없네.

등과 가슴은 땀 쩔쩔인데 아랫배는 차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