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체력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태권도 다닐때도 뛰면 저 혼자만 너무 힘들어했던거 같습니다.
고등학교와서 셔틀런 하면서 다시 느낀건데 그냥 반을 떠나서 학교에서 제일 못뛰는 수준인거 같습니다.
실제로 아침에 1분정도만 뛰어도 숨이 너무 가쁘고 좀만 더 무리하면 머리가 핑돌고 너무 어지러워서 30분정도는 가만히 있어야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찾은 한가지 문제점은 숨 쉬는게 너무 일관적이지 않은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염이 있어서 코로만 숨을 잘 쉬지도 못하고 질주할때 숨을 참으려는 그런 경향도 있는거 같습니다.
피지컬은 185/83이고
이제 고3올라가기도 하고 살도 빼고 싶어서 독서실 갔다와서 헬스장 가서 트레드밀이라도 뛰려하는데 이거말고 더 나은 방법이나 극복하는 팁 있을까요?
문제점 : 노란색
추측하는 이유 : 하늘색
질문 : 마음먹고 운동할건데 극복하는 법
슬로우조깅 - dc App
감사합니다
첨엔 다들 힘들어. 베이스가 없으면 더더욱. 내 몸에 맞는 강도를 찾아서 천천히 쌓아가는게 중요하다고 봄. 힘들면 빨리 안 달려도 돼. 좀 천천히 뛰고 숨쉬는게 괴로우면 좀 걸으면서 회복해. 이게 반복되면 네 생각보다 금방 는다.
방학되면 매일매일 밤에 뛰려고요! 감사합니다
빠르게 걷는다는 느낌으로 시간을 계속 늘려보고, 입으로 그냥 씁- 하~~~~ 이렇게 시작해보자
감사합니다~~
가볍게 뛰다가 힘들면 멈춰서 풍경좀 보며 걷고~~ 그런식으로 쌓아가다 보면 발전해 있음
감사합니다 ㅣ!
80~90% 질주 300m, 완전 휴식 60초
감사합니다!
여유를 가져보셈
감사합니다!
천천히 뛰어 부끄럽고 뭔가 수군 거리는거 같은 그 느낌을 극복해야 결국 오래 빨리 달릴수 있음 - dc App
헉 어떻게 아셨습니까.. 기본적으로 운동신경도 0이여서 체육 할때도 남 눈치봐서 더 못하는 그런 느낌입니다.. 진짜 극복해보겠습니다!
피지컬 부럽 다
키큰데 운동뒤지게 못한다고 중학교때부터 장난으로 놀림받고 있네여 ㅋㅋㅋ 키 살려서 농구 하는게 목표
앱 런데이 초보8주코스 추천! 천천히뛰고 걷고 하는건데 혼자 처음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할때 시작하면 좋아ㅎㅎ나도 여기서 시작했어
헉 감사합니다! 앱이 확실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