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부터 체력이 너무 안좋았습니다.

태권도 다닐때도 뛰면 저 혼자만 너무 힘들어했던거 같습니다.

고등학교와서 셔틀런 하면서 다시 느낀건데 그냥 반을 떠나서 학교에서 제일 못뛰는 수준인거 같습니다.

실제로 아침에 1분정도만 뛰어도 숨이 너무 가쁘고 좀만 더 무리하면 머리가 핑돌고 너무 어지러워서 30분정도는 가만히 있어야하는거 같습니다.


제가 찾은 한가지 문제점은 숨 쉬는게 너무 일관적이지 않은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비염이 있어서 코로만 숨을 잘 쉬지도 못하고 질주할때 숨을 참으려는 그런 경향도 있는거 같습니다. 


피지컬은 185/83이고

이제 고3올라가기도 하고 살도 빼고 싶어서 독서실 갔다와서 헬스장 가서 트레드밀이라도 뛰려하는데 이거말고 더 나은 방법이나 극복하는 팁 있을까요? 


문제점 : 노란색

추측하는 이유 : 하늘색

질문 : 마음먹고 운동할건데 극복하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