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10k pb 41분
이번 일욜에 pb 세우고 싶지만 코스가 어려워서 42분이 현실적 목표

2년 동안 모든 대회에 베이퍼3로 아주 만족하면서 뜀

아디오스 프로3 갖고 있었지만 너무 탱글한 느낌이 불편하고 나한테 안 맞는다 싶어서 가끔 훈련 때만 씀

그런데 갑자기 이번 대회에 한 번 신어볼까 싶어서 오늘 신고 빌드업식 템포런 해봤는데, 꽤 괜찮다는 느낌이 들기도 함

베이퍼3보다 전반적으로 안정적으로 페이스 유지가 되는 느낌이고, 다리 데미지도 덜한 느낌

다만 페이스 올리는 데는 베이퍼3가 나은 느낌

고속은 베이퍼3가 낫다면 중고속 유지 및 안정감은 아디오스 프로3가 나은 듯한데
이번 일욜 10k 대회용으로 무엇을 더 추천하시나요?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