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하뛰하쉬 중이지만 새신발이 와서 이틀연속 뛰어보았다! 쫀득하니 느낌이 좋아서 2km부터는 440으로 페이스를 올려봄 하지만 아직 굳이 빨리 뛸 필요는 없을것 같고, 다시 거리를 늘리며 적응하는데 집중해야겠다. 이제 겨우 2주차니까 세달은 무리하지 않을 예정
새신발 개시런은 항상 개추라고 배웠습니다 ㅎㅎ 아침 러닝 고생 많으셨습니다!
러닝 이거 재밌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