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하프 앞두고 긴장반 설렘반인데
그냥 열심히나 뛸것이지 괜히 가민 만지작거리면서 장비빨이라도 받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해당 코스 gpx 파일 등록하니
Pace Pro 전략? 이라는게 있어서 등록을 해보았거덩여
그러니까 뭐 고도 고려해서 구간별 페이스 전략을 세워주는것 같아서
그거까지 시계에 일단 넣어두었는데
Pace Pro 계획 불러와서 걍 뛰면 되는건가요 ?
화면이 어떻게 알려줄런지 괜히 헷갈리는거 아닌가 고민입니다
첫 하프 앞두고 긴장반 설렘반인데
그냥 열심히나 뛸것이지 괜히 가민 만지작거리면서 장비빨이라도 받아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해당 코스 gpx 파일 등록하니
Pace Pro 전략? 이라는게 있어서 등록을 해보았거덩여
그러니까 뭐 고도 고려해서 구간별 페이스 전략을 세워주는것 같아서
그거까지 시계에 일단 넣어두었는데
Pace Pro 계획 불러와서 걍 뛰면 되는건가요 ?
화면이 어떻게 알려줄런지 괜히 헷갈리는거 아닌가 고민입니다
그건 훈련때 쓰는거지 심박도 안보이고 페이스만 보임 - dc App
135 목표인데, 대회때는 심박 무시하고 페이스만 생각하는게 날지도 모르겠네
ㅋㅋ보통 대회때 쓰고 대회때 심박 잘 안봄
개인적으로 혼자 페이스 조절을 못 해서 페이스프로 보면서 페이스 조절하는 정도면 뛰면서 시계를 본다는 것부터 체력소모가 심할거같음 어차피 대회 나가면 대회뽕 떄문에 오버페이스 하게 돼서 굳이굳이인듯
오히려 오버페이스때매 시계자주보고 페이스 체크해야함
저는 항상 페이스프로 씁니다.
약간 내가 지금 계획대로 가고 있나 확인도 하고 오버페이스는 좀 누르고, 페이스가 떨어지면 조금 더 힘내고
대회날에는 심박수 보다 페이스가 더 중요할거 같아서 한번 써보고 싶네여
난 대회에서 항상 쓰고 도움됨 - dc App
걍 평페로 보는게 편함
오 신기하네요 - dc App
난 페이스프로 안쓰고(화면이 너무 적어서), 데이터 필드에서 대회용을 하나 만들어서 페이스프로 항목 일부(뒤쳐지는중, 페이스프로 게이지)를 넣음 - dc App
이번 춘마때 페이스프로 씀. 언덕일때는 좀 낮추어서 뛰어도 되구나, 내리막이니 좀 빠르게 뛰어도 되고, 내 목표보다 몇초 앞서고 있다 좋다 등의 생각을 할수있어서 좋았음. 근데 제가 지정해둔 화면이 갑자기 바뀌어서 좀 헷갈렸기에 미리미리 써보는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