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템포랑 인터벌만 하다가 평균심박이 너무 높아서
3주전부터 존2러닝이랑 5km TT많이 하는중이예요
3주전에 10km 뛰었던건 55분 10초인가 나왔어요
존2러닝 주 2회정도 해주니까 같은 페이스일때 평심이 -10정도 떨어졌어요
이번주에 5k TT했을때 25:07초로 들어오긴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10k까지 밀수있을까는 의문인 상태인데
계속 훈련해준다는 가정하에
2주후에 50분내 들어갈 수 있을까요
원래 템포랑 인터벌만 하다가 평균심박이 너무 높아서
3주전부터 존2러닝이랑 5km TT많이 하는중이예요
3주전에 10km 뛰었던건 55분 10초인가 나왔어요
존2러닝 주 2회정도 해주니까 같은 페이스일때 평심이 -10정도 떨어졌어요
이번주에 5k TT했을때 25:07초로 들어오긴했는데 너무 힘들어서 10k까지 밀수있을까는 의문인 상태인데
계속 훈련해준다는 가정하에
2주후에 50분내 들어갈 수 있을까요
본인 기준 존투면 700~730인거에요? 일단 TT는 그만해도 될 것 같고요 ㅎㅎㅎ 주2회 템포런 510~ 515 / 7~8K하세요 비슷한 페이스로 근처를 계속 터치하다보면 결과로 이어져요. 나머지는 존투로하되 그럼 10~12이상 뛰어야죠 - dc App
쌉가능
내가보기엔 불가
10km는 장거리가 아니야. 지금으로도 충분해 존2 이런거 보다는 젖산 역치라는 말 들어봤지? 근육에 피로물질인 젖산이 쌓이는거 있잖아....그거..... 힘들수록 무산소영역으로 가고 젖산이 쌓여. 이걸 극복하는게 젖산 역치 훈련이야. 주로 젖산이 쌓이는 영역 바로 아래에서 젖산이 안쌓이게 지속가능한 속도로 달리는 연습과 젖산이 쌓이는 임계치(한계)를 높이는걸 반복해야 돼. 1) 심박수 80% 전후 30~40분 (젖산 안쌓이는 구간, 대략 대회페이스 -10여초) 2) 언덕구간 300~400m 반복(러닝머신 경사도 5~10%) 3) 인터벌(젖산 쌓이는 구간 및 강도로 800m 달리고 200m 걷거나 조깅) x 5 지금 단계에서 50분 이내로 하려면 굉장히 힘들지만 존2보다는 위 훈련을 해야 돼
10km 동안 5분 페이스가 가능해야하니까 5분 10초~15초 페이스로 30분이상 40분까지 가능해야 돼. 현재 10km 55분 페이스니까 10km를 위한 장거리는 준비가 되어 있는 거야. 적어도 3~4주 혹은 그 이상이 필요할꺼 같은데 내 기준에서는 불가능할꺼 같지는 않아.
가능성은 충분해. 그리고 휴식도 반드시 필요해. 건투를 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