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와이프랑 맛있는 음식에 술 한잔했네요!
오늘은 휴가라 푹 자고 일어난 뒤 해장런을 달렸습니다.

지난주와 동일하게 역치 심박 아래로 30분 시간주를 달렸는데요.
평균 페이스는 5초 빨라지고 평균 심박수도 2 bpm 낮아졌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춘마 전 기량에 가까워지겠죠!

다들 겨울 부상 없이 화이팅 입니다.

10K : 41:50 (25.09 RYW 10k)
Half : 1:30:09 (25.04 서울 하프 마라톤)
Full : 3:24:01 (25.10 춘천 마라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