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패해서 거의 새상품을 당근으로 반값이상 내려서 판게
3켤레나 됨 손실액 30만원가량..
러닝화 종류가 너무많은데 사이즈감도 다달라서
매장에서 이것저것 싹다갖다달라해서 실착해보기도
알바들 눈치보여서 하지도못하고 대충 사와서
신고다녔더니 족저근막염와서 당근보내고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택배로받아 신어봤을땐 괜찮은것같아
택 떼고 몇번 뛰니 족저근막염와서 당근보내고
또 어떤건 잘 안맞을줄알았는데 막상 신고 뛰다보니
의외로 잘맞아서 5년을같이하고..
특히 아식스 배신감이 크네요ㅠ
방출한 애들이 전부 아식스
명성 자자해서 샀는데 모델별로 3개 다 방출ㅠ
미즈노, 뉴발란스는 잘맞아서 이걸로가려구요
이놈의 교육비 ㅠㅠ
핫딜뜨는거 다 사서 한번달리고 안맞으면 반값아니여도 잘팔림
ㄹㅇ.. 난 사이즈때문에 ㅋㅋ 270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285 신음.. 크게 신는지 모르고 삿지..
ㄹㅇ.. 나도 사이즈 실패해서 2개 억지로 신는중 - dc App
나도 이상하게 아식스 노블5 신으면 발목이랑 전족부 통증이 와서 일상화나 작업화로 신음 - dc App
하나 사서 그거 쭉 쓰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