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이라는 특수목적상, 특히 올림픽출전가능한 레이싱화는


딱 신어보기만 해도 가품인지 아닌지 판별이 가능함


심지어 나이키 줌x는 영국 조테폼 독점공급폼이라 그 쭈글함은 안신어보고


보기만해도 진가품 구별가능


이렇듯 러닝화 진가품도 신어보고서도 구별못할정도라면 


너무 많이 달려서 발이 단련되어 무뎌진경우아니면 오히려 초보가 더 잘 느낌


문제는 슈블처럼 


eva폼따리 섞여 들어간 신발은 구별하기 힘듦, 8천원짜리 러닝화에 들어가는 폼이


슈블에도 절반은 들어간다는 소리임, 굳이 이런 eva폼따리를 아직도 슈블같은데서 쓰는 이유는


특별한게 아니고 그 사용목적상 현저하게 질긴 내구성을 요하기때문임


그러니까 돈이 여유가 된다면 일반eva폼 말고 훈련용으로


아프4를 신고, 대회용으로 evo1,2를 신는게 이상한게 아님 (실제 아디다스 스폰선수들은 이렇게 하고 있음)


요약하자면 


초임계eva도 아니고 eva폼따리가 일단 들어간 신발은 정가품 품질로 판단하기가 어려움


그래서 일부 브랜드의 경우 가품이 더 품질이 좋다는 말까지 나온적이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