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가서 달리기 하신다는 분들 부러워서 어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서 뛰어봤습니다
스트라바에서 진한 네모 따라갔는데 횡단보도에서 신호 세 번 걸려서 어떤 이상한 사람이 이런 코스로 뛰는 거지? 했는데 스트라바가 추천하는 경로였네요ㅜㅜ
미라클 모닝 같아서 좋았습니다!!
아침에 일어나서 달리기 하시는 분들 대단하시네요!! 이불의 유혹을 이겨내시고...
아침에 추울까봐 레깅스 안에 입고 겉에 바지 입었는데 엄청 신경쓰이고 발에 추를 달고 있는 것 같아서 겨울 러닝은 옷을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은 이유는 모르겠는데 지면접촉시간이 오랜만에 좋음으로 나왔네요.
몸이 가벼워진 걸까요?? 페이스는 평소랑 같았던 것 같은데...
아래는 성심당 앞 기념사진 ㅎㅎ
훌륭쓰!!
뛰고 빵 먹기
뛰뛰빵빵
뛰고 나서 샌드위치 사먹었는데 그것도 올릴걸 그랬네요!!
성싱당이 저렇게 생겼군요 생각보다 건물이 아담합니다 낯선 곳 가서 달리면 달리기가 더 재밌죠 ㅎㅎ 즐거운 여행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이 동네 사람들한텐 그냥 동네겠지만 여행객에겐 모든 게 새로웠네요. 저기는 케익만 파는 성심당 부띠끄예용!
여행런은 행복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