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회 신청
- 갑자기 뭔가 엄청 기대되고 흥분상태
2. 준비과정
- 인터벌 해야지, lsd 해야지, 회복러닝 해야지
- 목표 기록 정하기
3. 대회 3일 전
- 갑자기 대회 나가기 싫어짐
4. 대회 당일
- 아 오늘 왜 대회지
5. 뛰는 동안
- 아 이거 왜 신청했지.
- 다시는 대회 안나간다.
6. 피니시 라인 통과 후
- 끝났다.
- 집 가서 다음 일정 알아봐야지
올 해 계속 이 싸이클이야
지금 상태가 YTN 하프 나가기 귀찮은 마인드
나랑 비슷하네 그래도 난 대회 당일 아침에는 좀 설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