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건 재능이 차지하는 바가 제일 크고
그중에서도 그 재능을 가지고 성장기때 얼마나 근신경 힘줄을 조졌느냐에 따라 성장 격차가 하늘과 땅 차이 수준이라
누군 2~3년 걸려도 못하는거 누군 2~3개월만에 넘기도 하잖아
수능 만점자 보고 박탈감 느낄 필요 있냐 그냥 태어난대로 흘러가는거지
모든건 재능이 차지하는 바가 제일 크고
그중에서도 그 재능을 가지고 성장기때 얼마나 근신경 힘줄을 조졌느냐에 따라 성장 격차가 하늘과 땅 차이 수준이라
누군 2~3년 걸려도 못하는거 누군 2~3개월만에 넘기도 하잖아
수능 만점자 보고 박탈감 느낄 필요 있냐 그냥 태어난대로 흘러가는거지
(HALF 126) 다 맞는말인데, 몸무게 적은게 깡패라니까..
그런 골격이나 근육량 키 등등 이런것조차도 재능이지 내가 선택할수 없는건데
@ㅇㅇ (HALF 126) 달리기가 얼마나 정직한게, 덜 먹고 더 뛰면 된다니까.
달리는거 자체를 즐기면 되지 남 달리기 실력에 왜 신경쓰는지 모르겠음
뭐 최고만을 원하는 사람들 특유의 승부기질에서 나온 결과물인거 같긴 한데 그정도 아닌 사람도 마인드를 저렇게 가져가는 경우가 많아서 생기는 부작용인듯
잘 달려서 뭐하려고 ㅋㅋ
내가 학창시절에 100m 18초 뛸 정도로 개 느린 운동 잼뱅이였는데, 학교 마라톤 같은거 하면 항상 순위권이었음.
근데 박탈감 느끼려면 배우 권화운 선수 정도는 돼야지 왜 323을 보고 박탈감 느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