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5주차

마일리지 120 정도 되네요.


아이러니하게 처음 뛸때 5키로 뛰었는데

이때 몸이 제일 가벼웠네요.


기분탓일수도 있겠지만

최소한 다리는 그랬어요.


심박수나 페이스 거리는 확실히 좋아졌는데

다리가 너무 무거워요.

크게 아픈 느낌도 없고

폼롤러에 마사지건으로 마사지까지 해주고

다 합니다.


현재 키 180 몸무게 70

러닝해도 몸무게는 그대로에요.

빠지지도 않고 찌지도 않았습니다.


현재 몸무게도 10년 넘게 유지중 입니다.


마일리지가 늘어나면 좋아질런지

뛸때 숨차는 느낌은 크게 없는데

종아리 밑으로 천근만근 ㅜㅜ


올해 40인데 나이 때문인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