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베를린마라톤 우승자 사웨는 2022년전 까지만 해도 트랙 선수였기 때문에 5000m이상 뛰어본 경험이 없었다. 그러던 2022년 스페인 세비야 하프마라톤에 초반 페이서로 고용됐다. 페이싱이 끝난 후 사웨는 '어? 더 뛸 수 있겠는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레이스를 끝까지 완주한 뒤 59분02초로 1위를 차지하게 되었고 마라톤으로 전향하게 된다.
답답해서 내가 뛴다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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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ㄱㅅ
고용주 뭐가됨 ㅋㅋㅋㅋ - dc App
예전에 두바이 마라톤인가 중동쪽 대회에서 페이싱으로 고용된 선수가 그냥 뛰어 우승하고 페이싱비 대신 상금을 받았다는 글을 본 적이 있음
5km를 잘뛰는 사람이 역시 마라톤도 잘뜀
얘도 뛰는폼이 아주그냥 족간지나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