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으뜸도 그렇고 민호도 그렇고

뭔가 자기가 봤을때 러닝에 진심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지 않았는데 좋은 결과를 내면

그게 재능차이가 나는것처럼 느껴져서 여기에 시기질투하는건가?

자기는 ㅈㄴ게 열심히 노력하고있는데 뭔가 딸깍 좋은 기록 얻은것처럼 보여서 그런건지

그런 사람들의 심리를 좀 이해해보고싶네

뭔가 스톤 은태 임바처럼 납득이 가는 구력(노력)이 있으면 좋아하는걸 보면 그런거같기도하고..

사실 이사람들도 재능이 있는 쪽일거같은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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