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키로수 도전할때마다 아픈부위가 하나씩 새롭게 생겨나는거 맞는거임?ㅋㅋ
예를들어 기존에 최대 10키로 까지 뛰었었는데 오늘 12키로 뛰었으면 기존에 아프지 않았던 햄스트링이 살짝 불편하다던지
이런거 정상이지? 막 일주일씩 지속되는 그런 심한통증은 아님
폼롤러 돌려주고 한 하루 이틀 쉬니까 괜찮아 지는정도..
이거 정상 맞음??
새로운 키로수 도전할때마다 아픈부위가 하나씩 새롭게 생겨나는거 맞는거임?ㅋㅋ
예를들어 기존에 최대 10키로 까지 뛰었었는데 오늘 12키로 뛰었으면 기존에 아프지 않았던 햄스트링이 살짝 불편하다던지
이런거 정상이지? 막 일주일씩 지속되는 그런 심한통증은 아님
폼롤러 돌려주고 한 하루 이틀 쉬니까 괜찮아 지는정도..
이거 정상 맞음??
응 맞아 돌아가며 다 아프게될거야
오늘 새로운 키로수 도전할껀데 벌써부터 두근댄다 오늘은 어디가 아플지 ㅋㅋㅋㅋ
@글쓴 런갤러(118.130) 근데 그 이후로 좋아짐
@비치러너 넹
10K까지는 그렇다쳐도 저도 15 17 20 23 25 30 단계적으로 늘리면서 항상 아팠음.. 이젠 뭐 괜찮고.. 겨울 LSD에서 40키로까지 늘려야지 언능.. -
오케이 답변 감사!
다리가 적응하는 과정임. 그 거리가 안아파지면 좀 더 늘리고 하면 됨. 물론 부상으로 이어지는 통증과 다리가 적응하기위한 통증을 본인이 이성적으로 잘 구분해야함.
웅 잘구분해볼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