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늙다리입니다. 와이프는 42살.

러닝한지 7월에 시작했으니 이제 4개월 정도이고 일주일에 2번~3번정도 뛰네요.

와이프가 5일전에 10km 51분정도 뛰더니 어제 3분을 단축해 버리네요.

5일전에는 evo sl 신었고 어제는 아디오스 프로4 카본화 신고 뛰었습니다.

저는 6월에 시작했는데 10km 50분 42초가 pb 인데 와이프 보면 정말 신기하고기특하네요. 와이프를 목표로 앞으로 달려야 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