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북측순환로 27회차!

신발은 레벨v5뉴욕버전 신었습니다.


대회 전에는 테이퍼링 하느라 2회전,

대회 후에는 리커버리 하느라 2회전


최근에는 이렇게만 뛰어서 오늘은 다시 원래 루틴대로

3회전 하고 왔습니다.


늦가을을 만끽하러 오신 분들이 많았고

저도 그 분들 사이에서 가을을 흠뻑 들이 마시고 왔어요.


석호정에 있던 아리수가 이제 내년 3월까지는

문을 닫는다고 해서 의도치않게 무급수로 뛰었더니

마지막에는 목이 좀 말랐습니다. 앞으로는 트런 조끼를

챙겨야겠어요.


날이 좀 풀렸네요 주말에도 즐겁게 달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