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데카트론에서 런웜 하프집100과 런웜 타이츠500을 샀는데 이번엔 다른것들을 사봤습니다.

신체스펙은 175/64정도네요. 나이들고 키줄어서 174에 요새 살빠져서 63인것 같기도 합니다.

평소 상의는 95/M/ 하의는 29-30을 입습니다.


1. 런웜 하프집 100을 입고 맘에들어서 500 건너뛰고 900짜리 한번 사봤습니다.

보통 900은 그돈씨..다른거 사야하는게 맞다. 겨울은 런웜100이 최고다 라는 글을 봤지만

그냥 사봤습니다...제 눈에는 이쁘면 장땡이죠.

온라인으로 주문을 했고, 정확한 상품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성 하프집 러닝 긴팔 티 런 웜 900" 번호 8642366

- 확실히 100번대보다 옷의 퀄리티라고 해야하나 좋긴하네요.

- 재질은 팔 가슴 배 달리 되어 있고, 가슴부위에는 두꺼운 패드느낌으로 방풍 방한이 잘되게 처리되어 있습니다.

- 100번대에서 900번대의 가장 큰 차이는 워치홀. 역시 편합니다.

- 손가락 구멍에 이런 기능이. 길이가 길어서 뭔가 보니 손모아처럼 벙어리 장갑도 되네요?

- 팔기장은 100번대보다 좀 깁니다.


2. 런드라이 타이츠500

저번 런웜타이츠 500 추천사이즈가 S라 샀다가 너무 타이트해서 이번엔 M으로 샀습니다.


"남성 러닝 타이츠 런 드라이 500" 번호 8626362

- 데카트론 하의는 추천사이즈보다 크게 입어야 하나봅니다. 덜 불편?하네요.

- 단지 재질문제인지 사이즈 문제인지 뛸때 오금쪽에 접히는게 느껴져서 살짝 거추장스러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 런웜처럼 기모재질은 아니나 적당한 두께로 영상 날씨에 정도에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어제 착용시 안추웠음)

- 런웜500의 사이즈가 잘 맞았으면 안사도 될 것 같았네요. 둘중에 하나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