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뛰기 정말 좋은 날씨네요!!!
긴팔+바막+긴바지+모자 장착!
중간에 땀이 많이 나서 반팔을 입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장갑도 가져왔지만 더워서 패스!

오늘도 집 옆 언덕길을 디나3와 달렸습니다!
질주 3번을 후반부에 해줬는데 심장과 폐가 터질뻔 했습니다 ㄷㄷ
확실히 디나3가 접지력이 좋아서 그런지 질주 시 흔들림 없이
속도를 다 받아주는 것 같습니다!!
푸마 그립 최고!!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