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매주 5k tt 하는데 분명히 매주 스피드는 늘거든 근데 심박이나 케이던스는 계속 매주 높아져 심박은 그대로고 스피드만 빨라졌으면 좋겠는데 스피드가 빨라진만큼 심박은 높아지니까.. 언젠가 심박 안정화 되는거 맞나이거.. 더 이상 오를 심박 없다고 생각해도 5k tt 하면 지난번보다 올라있고ㅋㅋ 버티려는 정신력만 강해지는거같애 - dc official App
매주 TT 뛰면서 실력 조금 늘어나고.. 몸이 버티는 거.. 몸 버티질 못하면 정신력도 한계가 온다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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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린이의 고충이랄까ㅜ - dc App
@ㅇㅇ 그래서 나는 tt보다 정확히 30초 느린페이스로 매주 한번씩만 7km 뛰어보려구 한달간 심박 안정화되는지 봐바야지.. - dc App
어떻게 페이스가 빨라지면서 그 동시에 심박이 그대로 머물러주냐.. 최적화 기간을 가져야 일정 스피드에서 심박이 점점 낮아지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