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러닝 의류는 속건성이 대부분이라 오늘 입고 세탁해도 내일 뛸때는 다 말라 있음. 그리고 연습 러닝때는 입던 것만 입게 된다는 걸

깨닫고 나서는 옷 욕심 깨끗하게 없어진...

또 신발도 보통 수명이 500K 라 치면 내가 다섯켤레 있으니 이거 다 신으려면 2500K, 한달에 보통 300K 뛰면 8달 있어야하고 그러면 그 사이에 또 신제품 각 브랜드에서 나오는데? 라고 생각하니

신발 구매욕도 사라지고...

하지만 이어폰은 못참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