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러닝 의류는 속건성이 대부분이라 오늘 입고 세탁해도 내일 뛸때는 다 말라 있음. 그리고 연습 러닝때는 입던 것만 입게 된다는 걸깨닫고 나서는 옷 욕심 깨끗하게 없어진...또 신발도 보통 수명이 500K 라 치면 내가 다섯켤레 있으니 이거 다 신으려면 2500K, 한달에 보통 300K 뛰면 8달 있어야하고 그러면 그 사이에 또 신제품 각 브랜드에서 나오는데? 라고 생각하니신발 구매욕도 사라지고...하지만 이어폰은 못참았고
심지어 수명이 500도 아님 - dc App
사실 플라에2 1000K 까지 신었슴다...
좋은거1벌이면됨...
그래서 여기 너무 가성비의류에 집착하는거 이해못하겠음
다 가치관이 다른거죠 ㅎㅎ
ㄹㅇ 안 입는거 안 신는거가 절반은 되는듯
어느 취미던 장비질이 제일 즐거워요. 자동차도, 카메라도, 자전거도 등산도 장비 바꾸거나 추가할때 쾌감이 있어서 그것도 취미의 일부라고 보시면 될듯요. 효율성 떨어지고 다 활용하지 않는거 알면서도 사는거에요ㅎ - dc App
맞음 ㅋㅋ 운동복 기능성 좋고 요즘 집 난방틀고 건조하다보니 저녁에 운동하고 세탁하고 걸어놓으면 아침에 잘 말라있긴 함 ㅎㅎ 근데 또 사다보니 눈 높아져서 사게됨 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