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간 노동을 마치고 바로 ㅠ 뛰었습니다
택배온 테슬라 바라클라바 후드 + 테슬라 기모 타이즈 착용하고
프로스펙스 자카드 긴팔 + 매그맥스 이렇게 어제보다 하나 덜입고 뛰었는데 그래도 덥네요.. ㅜ
어제 주제도모르고 첫날부터 무작정 달렷더니 2키로 뛰고 숨차서 남은 3키로 걷뛰로 마무리햇는데 오늘은 숨 찰듯말듯하게 일정한 속도로 뛰었스니다 ㅠ 불균형이 좀 심해서 먼가 오른쪽 다리에 힘이 더 실리는게 신경쓰이네요 ㅜ 날씨가 좋아서 그런가 기분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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