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511 나올 때 pb는 못 세워도 55분 언더는 되겠다 싶었는데
이런 쒸벌
마음이 꺾이더군요.
2바퀴째부턴 장경 통증도 올라오고
무리할 필요 없다 생각해서 걷뛰했습니다.
레이스에서 걸을 줄도 몰랐고
대구마라톤 10k보다 획득고도 더 나올 줄도 몰랐네요.
초반 511 나올 때 pb는 못 세워도 55분 언더는 되겠다 싶었는데
이런 쒸벌
마음이 꺾이더군요.
2바퀴째부턴 장경 통증도 올라오고
무리할 필요 없다 생각해서 걷뛰했습니다.
레이스에서 걸을 줄도 몰랐고
대구마라톤 10k보다 획득고도 더 나올 줄도 몰랐네요.
작년 참가자인데 아직도 그 언덕 생각하면 다리아프다.,..
하나로 끝이겠지 싶었는데 두번째가 짜잔
작년에 강제로 내리막에서 처음3분후반대 페이스찍어봤네요ㅎ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