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bb5837958f63fcaaa2ef1c031d825363cc7eae90dbd2c142490cfc7775b90ef42527eb3e1fcb60519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16c1bb5837958f63fcaab2df1c031d8253682c11f3de042600cc10056828d19f1464c667b38345128f25e


초반 511 나올 때 pb는 못 세워도 55분 언더는 되겠다 싶었는데


이런 쒸벌


마음이 꺾이더군요.


2바퀴째부턴 장경 통증도 올라오고


무리할 필요 없다 생각해서 걷뛰했습니다.


레이스에서 걸을 줄도 몰랐고


대구마라톤 10k보다 획득고도 더 나올 줄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