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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다운힐 때
런린이답게 헤헤 거리면서 쏘다가
그대로 돌려받았다

업힐 있다곤 들어가지고
1봉이 끝인 줄 알았다
2봉을 쳐맞기 전까진...

내안의 작은 디어햄이
상체 숙이고 케이던스 쪼개라고 말해줘서
살아남음

인원이 적으니 쾌적하긴 한데
코스가 재미없어서
두번은 안 나갈 듯

그리고 스피드웨이 나가는 줄은
누가 통제 안 하나?
줄이 안으로 말려가던데 뭔가 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