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조깅 페이스 530-600 러닝 페이스 430-500 정도로 뛸때는


옆구리 아프거나 그런게 전혀 없는데


가끔 와이프랑 같이 뛸때 페이스 맞춰주느라 700으로 뛰면


심박은 103~107 정도로 낮은데


매번 2~3k 지날때쯤 오른쪽 아래 옆구리가 아퍼;


호흡 빼주고 말 안하면 조금 괜찮아지긴하는데


도대체 왜 아픈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