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 초에 10k 대회 처음 나가서 530했었어요. 뛰고 나서도 더 뛸수 있을거라 생각했어요
일주일에 조깅 5km 2회~3회 정도하고 수영도해요.
근데 하프 내일 ytn 처음 하프 나가는데요. 완주 목적으로만요.
근데 왼쪽 무릎이 아주 미세하게 불편감이 있는데, 이거 갈까 말까 엄청 고민 중인데 어찌할까요.
내면의 핑계 vs 부상 위험 둘이 싸우는 중 ㅠㅠ
뛰다가 아프면 중도포기하는 것 자체엔 데미지 안받아요. 시도하는거 좋아해서여. 근데 괜히 큰 부상 얻는 건 아닌가 경험이 없어서 쫄리기도 하고..
어찌하는 게 좋을까여..!!
5키로까지 600으로 달리고 이물감 컨디션 괜찮으면 540으로 15키로까지 15에도 괜찮으면 530으로 마무리
구간 전략 답변 감사해요
@글쓴 런갤러(221.138) 윗분 말씀대로 페이스 지키면서 몸상태 확인하며 뛰세요. 분위기에 휩쓸려 뛰다 보면 부상도 부상인데 10km이상의 미지의 거리에서 어찌될지 몰라요.
@작은숲 네..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