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오전근무 하고 업장출근전 롱런 6페이스 5페이스 4페이스 빌드업으로 진행했는데 다 괜찮았고 내가 과체중이라 그런지 4페이스에는 꾹 눌려서 올라와주는게
확실히 카본화랑은 다르게 확밀어주는 건 아니지만 물렁한 맥쿠라 당연한듯 17키로쯤 친구 합류해서 조깅으로 마무리
통풍이 아쉽다는 글들 좀 봤는데 겨울이라 오히려 나이스임
맘에든다 내일 트랙도 한번 뛰어볼까함
금욜 오전근무 하고 업장출근전 롱런 6페이스 5페이스 4페이스 빌드업으로 진행했는데 다 괜찮았고 내가 과체중이라 그런지 4페이스에는 꾹 눌려서 올라와주는게
확실히 카본화랑은 다르게 확밀어주는 건 아니지만 물렁한 맥쿠라 당연한듯 17키로쯤 친구 합류해서 조깅으로 마무리
통풍이 아쉽다는 글들 좀 봤는데 겨울이라 오히려 나이스임
맘에든다 내일 트랙도 한번 뛰어볼까함
1월에 광교로 이사가는데 근처에 트랙도 있나요 ?!
아르피아 10분정도 차로 이동하는게 가장 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