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자전거 글 있길래 생각나서 써보는데..
채굴 한창할때 글카 비싼거 신경도 안쓰고 겁나 사재꼈는데...
(결국 이더 채굴 접히고 3억정도 날리긴 했지만..)
그땐 뭐 아깝단 생각 1도 안들고 날린거도 그냥 좀 운이 없었다 생각하고 살고 있는데..
신발은 흐아뛸 보다 좀더 비싸게 사고 싶은 생각이 안듦 ㅋㅋㅋ
진짜 이상하지... 그거보다 비싸봐야 얼마차이 아니긴한데..
신기한 뭔가가 있음...ㅎㅎㅎ
런겔에 비슷한 사람 많을듯
이게 돈이없어서가 아니라 뭔가 다른사람 싸게 타는데 나만 흐그 당하는 그런 느낌이라 그런건지
글카는 3년이라도 현역이지 신발은 딱 1년만 지나면 신제품나오고 그전제품 퇴물임
아조씨죠?
3억을 안날려봐서 공감을 못하겠다
신발만 그런거 같지만 그냥 가격이 자주 변동되는 소모품은 다 그럼
채굴하다가 왜 3억을 날리는거임?(단순 궁금증) 코인 가격이 떨어져서 그런거? 아님 글카 가격이 떨어져서 그런거? 둘 다?
그냥 3억 날린게 덤덤한거 같은데?
@런갤러3(124.254) 원금 회수 되는 도중에 이더 채굴이 끝나서 글카 감가 상각으로 3억정도 날린거라... 채굴장 설비까지 하면 4억정도 공중으로 간듯... 뭐 번거는 그대로 글카 50~100장씩 다시 매수했었으니깐 ... 돌아보니 현물이나 계속할껄 ㅋㅋㅋ 잊고 그냥 달려~~ 건강해지고 좋자나?!
신발은 소모품에 글카랑 다르게 정가도 정해져있고, 핫딜 기간도 블프 등 정해져있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