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너무 안좋아져서 올 3월 쯤 다이어트겸 러닝에 입문함
몸무게도 20kg 가까이 빼니 건강도 잡고 기록도 함께 잡아진듯해..

본인 러닝을 정말 못해서 군대에서 장교하면서도 항상 2급 용사였는데..
러닝의 맛을 알아가고있어..

타고난게 없어서 40분 언더는 꿈도 안꾸고 있지만 뛰는것 자체가 즐겁네 요즘

다치지말고 행복런하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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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km 45:32
Half 2:0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