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산정특례자
런갤 잘뛰는 사람들 구경하며 대리만족하며 달리고있어
20년뒤엔 나도 저렇게? 라 생각하며
컨디션 너무 좋고
런데이와 함께 정말 열심히 달림
여름
더워지면서 몸이 허해져 걷기만 하고
가을
다시 선선해지면서 뛰기시작함
매일 저녁 3키로 뛰면서 정신수양
몸은 건강해졌지만
환자는 아닌데, 그렇다고 완전한 일반인의 몸은 아닌 약간 나사빠진 상태라 우울감이 밀려올때가 많았거든
그럴때마다 뛰며 뛸수있음에 감사 스스로 세뇌시킴
이번달 나의 작고 소중한 pb 5km
큰 일을 겪다보니 그당시엔 못느끼고 있다가
이겨내고나니 후폭풍 몰아치는 경우도 있더라
딱 나의 일년이 그런듯
종결과 함께 뿌듯함
일상회복과 동시에 느껴지는 불안감
그리고 그과정에서 명상처럼 날 도와준 뛰뛰
모두 건강하세요!
나도 건강해라!!!!!!!
작고 소중한 pb 라는 말이 좋다 - dc App
꾸준하게 달리는 당신은 진정한 강자! 선생님의 건강한 일상을 응원합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러닝 라이프 즐기시길 바라요!!!
건강하자 진짜 그럼 못할게없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