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러닝용품땜에 요새 매일같이 가는데
바람막이랑 얇은 패딩쪼끼 좋았음
추리링바지도 상당히 얇아서 뛰기편함
매일 한철입도 버릴 생각으로 다이소 러닝복 애용함
근데 이사람들이 잘못생각하는게
항상 요새 매일 다이소 3곳정도
가보면 사이즈가 l랑 xl만 존나많음 m이랑s가 없음
봄여름가을은 반대임m이랑 s 가 존나많고
내가 다이소 매일 가면서 느낀게
다이소 이용자중 은근히 나이먹은사람들 많이옴
대한민국 40대는 50%이상이 비만이라는 통계가있음
즉 이사람들은 러닝에 관심이 많고 가성비충이 엄청많아서 다이로 이용고객중 상당수가 40대 이상의 시니어 늙은이들임 당연히xl를 많이사서 봄부터 가을까지는 미친듯이l이랑xl 팔려나감
문제는 겨울임 이사람들 안나가 겨울에 나가서 매일 뛰는놈들이 진짜배기임
사람이 본능적으로 추우면 밖에 기어나가는걸 극혐함
겨울엔 진짜 m이랑s사이즈 입는놈들만 나가서 뛴다는걸 인식을 못함 m이랑 s 사이즈 재고를 늘리라고!!!!
비만에 가끔 뛰는 늙은사람들은
겨울에 대부분 접는다고!!
어? 다이소 츄리닝 바지가 있었어요? 궁금하네
나가서 뛰든말든 관심없고 x랑 xl는 킹반인들이 잘 사가겠네
M재고 더 늘리라고!!!! 겨울러닝복 얇게 나오면 사람들이 안사요!! 러너들은 통풍땜에 사는거고
매일 xl랑l밖에없어 3곳 전부 그지랄임 겨울에 그 얇은 추리닝 입고 밖에 나갈놈은 러너밖에없다고!!! 그 얇은 패딩쪼끼도 러닝하는놈아니면 안입는다고!! 5000원에 단가맞춰야되는 다이소 입장에서 두껍게 더 따뜻하게 만들기 힘든거 알아 그래서 나같은 러너들만 사입고 철지나면 버리는거고
맞긴해. 나도 가끔 부담없이 하나 사볼까 싶어서 보면 M사이즈가 없더라구.
겨울에 돼지들은 안뛴다고!!! 내가 안양천 매일 뛰는데 뛰는 사람이 80%는 줄었음 (걷는 산책 빼고) 겨울이라 진성으로 뛰는 m사이즈 러너들말곤 없어 살뺄려는 작심3일충도 이젠 겨울에 다뒤짐
봄여름가을옷은 l이랑xl가 없음 그게신기함 다이소 이새끼들 구매자 타겟을 정확히 해야됨
여름 쿨티셔츠 좋다해서 러닝할때만 입으려고 몇 번 갔다가 사이즈없어서 그뒤로 뭐 좋다해도 의류쪽은 안보게됨 그거 몇벌 사겠다고 재고있는데 찾아서 왔다갔다 하기도 그렇고 돈 좀 더 주고 그냥 데카트론으로 ㅠ - dc App
다이소몰에서 사면 되자나요. - dc App
배송비는? 3천원짜리사는데 3천원내면 형 !!!
@ㅇㅇ 부모님댁에 사시는가.. 다이소옷 5천원씩 하던데 3~4개 산다치고 요즘 다이소 건기식이나 화장품 잘나와서 애용하는데 몇 개담고 생필품 필요한거 조금 담아도 3만원은 그냥 넘길텐데.. 딴 곳처럼 5만원이상 무배가 아니고 3만원이상에다 품목들이 저렴해서 혜자급으로 한가득 사는 게 될텐데.. 옷 필요하면 옷 한장만 사?ㅋㅋ - dc App